국내관광 많이 다니는 사람입니다. 위생지도팀장의 의식수준이 여수의 미래를 막는 것 같습니다
- 날짜
- 2025.07.21
- 조회수
- 113
인천에서 스튜디오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수의 돌산읍 바다를 애정하는 사람으로 도시생활 힘들 때 순천과 여수 힐링하러 갑니다. 작년에는 펜션 다녀왔어요.
돌산읍 전동킥보드로 구석구석 돌아다니고 갓김치도 사갔는데 요즘 논란인 불친절 식당이야 지역 어디서든 있는 거라 대수가 아니지만 위생지도팀장 인터뷰는 진짜 한심하네요. 구시대적인 마인드가 엿보입니다.
요즘 시대가 어느 때인데 영상 보면 상황 모릅니까? 전형적인 사건 축소이고 지역 감싸기입니다. 해당 공무원도 노인이 됐을 때 어떤 부조리를 저지를지 우려가 됩니다. 이 사건을 공정하게 처리해서 타지역 시민들에게 신뢰를 얻었어야지요.
여수를 책임지는 공무원이 오히려 여수의 쇠퇴에 일조하고 있다는 걸 지역사회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지인들에게 해외보다 단양과 여수, 제주도 추천 많이 해왔는데 제 행동이 부끄러워지네요
여수의 돌산읍 바다를 애정하는 사람으로 도시생활 힘들 때 순천과 여수 힐링하러 갑니다. 작년에는 펜션 다녀왔어요.
돌산읍 전동킥보드로 구석구석 돌아다니고 갓김치도 사갔는데 요즘 논란인 불친절 식당이야 지역 어디서든 있는 거라 대수가 아니지만 위생지도팀장 인터뷰는 진짜 한심하네요. 구시대적인 마인드가 엿보입니다.
요즘 시대가 어느 때인데 영상 보면 상황 모릅니까? 전형적인 사건 축소이고 지역 감싸기입니다. 해당 공무원도 노인이 됐을 때 어떤 부조리를 저지를지 우려가 됩니다. 이 사건을 공정하게 처리해서 타지역 시민들에게 신뢰를 얻었어야지요.
여수를 책임지는 공무원이 오히려 여수의 쇠퇴에 일조하고 있다는 걸 지역사회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지인들에게 해외보다 단양과 여수, 제주도 추천 많이 해왔는데 제 행동이 부끄러워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