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님! 제발 내집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살게 좀 해 주세요
- 날짜
-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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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시작 4년째가 되어 가도록 마음 편할 날이 없네요.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은 있었으나 꿈과 희망을 안고 웅천 자이에서의 삶을 시작하였으나 용도 변경, 주차장 건설 등 정신적, 경제적 부담으로 4년을 이어 왔는데도 시 공무원들의 잘못으로 건물 증축 문제가 아직도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니 이렇게 억울하고 불안하고 속상할 수가 없네요. 잘못하는 공무원들이 있다면 철저히 조사하고 감사해서 더 이상 경제적인 부담없이 마음 편히 살 수 있도록 꼭 조치를 취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