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주리할머니장터
- 날짜
- 2026.08.01
- 조회수
- 3
소문을 듣고 옥수수를 사러 용주리할머니장터에 갔다.
맛도 좋고 품질도 좋았다. 시에서 관심을 두고 특산품으로 육성하여 택배도 받고 옥수수껍질 쓰레기 버리고 사가는
소비자들을 위해 장터에 앉은의자, 면장갑등을 마련해 주면주고 5월부터 추석전까지 나오는 옥수수 파는 주민들 소득에 일조해 주었으면 한다
맛도 좋고 품질도 좋았다. 시에서 관심을 두고 특산품으로 육성하여 택배도 받고 옥수수껍질 쓰레기 버리고 사가는
소비자들을 위해 장터에 앉은의자, 면장갑등을 마련해 주면주고 5월부터 추석전까지 나오는 옥수수 파는 주민들 소득에 일조해 주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