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여객 6번 버스 김승찬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6.03.13
- 조회수
- 21
저는 가끔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여수시민
입니다. 오늘 덕충동 힐스테이트2차 앞에서
버스를 탔습니다. 그 구간은 도로가 곡선구간이 몇군데있어 위험하기도 합니다. 좌석이 비어있는데도 착석하지 않고 계속 서 있는 승객에게 "자리 앉자주세요" 라고 얘기했지만 외국인이라 알아듣지 못한듯 했습니다.
김승찬 기사님께서 차분하게 다시 영어로
"sit down"이라고 친절하게 말씀하시자 바로 자리에 앉더라구요...
기사님의 센스있는 영어한마디가 참 든든하고 여수시민으로서 뿌듯하였습니다.
입니다. 오늘 덕충동 힐스테이트2차 앞에서
버스를 탔습니다. 그 구간은 도로가 곡선구간이 몇군데있어 위험하기도 합니다. 좌석이 비어있는데도 착석하지 않고 계속 서 있는 승객에게 "자리 앉자주세요" 라고 얘기했지만 외국인이라 알아듣지 못한듯 했습니다.
김승찬 기사님께서 차분하게 다시 영어로
"sit down"이라고 친절하게 말씀하시자 바로 자리에 앉더라구요...
기사님의 센스있는 영어한마디가 참 든든하고 여수시민으로서 뿌듯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