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번 버스기사님 칭찬합니다
- 날짜
- 2026.03.17
- 조회수
- 32
여수시 발전과 안위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여수는 제 고향입니다.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는데 재택업무가 가능하여
이년전부터 여수 부모님댁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공기 좋고 아름다운 미향의 도시인데
교통도 무척 편리하고 좋습니다.
저는 죽림에 살고있는데 간혹 버스가
람보르기니처럼~ 너무 박력있게 운전하시고
기사님도 꽤나 터프하신데.
오늘 만난 83번 기사님, 너무 젠틀해서 반했습니다!!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저는 운전면허가 없어 교통법을 잘 모르지만
웅천쪽인데 거기 학교가 있었나봐요.
노란선이 잔뜩 있었어요. 신호대기선을 넘기셨는데
후진으로 선뒤로 차를 이동시키시더라구요.
여기서 한번 놀라구 (당연한 법규일수있지만. 간혹 선을 넘기고도 뒤로 후진하는 버스를 못봤어요. 신호건널목을 침범하는 버스는 많이봤지만- 뭐 그럴수있죠~)
그리고 한국병원 근처에서 어느 할아버지가
벨 누르고 정차하기 전에 일어나셔서 하차 준비를 하셨는데 아주 친절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 꽉 잡으세요.” 라고 하시는거에요.
아니, 아침에 죽림에서 백병원갈 때
탔던 다른 버스에서도 할머니가 정차전에 일어나서
운전기사 아저씨한테 혼나셨거든요.
‘얼마나 빨리 가려고 그러는거냐, 앉아라..’
뭐 맞는 말씀이시지만… 그냥, 타박?없이 앉아주세요. 라고 하시면 좋았을 것을. (다칠까봐 걱정되서 하시는 말씀이라 이해는 합니다.)
여튼, 본론으로 들어와
83번 기사님, 진짜 너무 친절했어요.
탈 때도 인사 받아주시는 몇 안되는 기사님이세요.
승차때 인사 받아줘서 기분 좋구
교통법규 잘 지켜주셔서 기분 좋구
승객 응대도 친절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83번 기사님, 칭찬해주세요!!!
운전도 진짜 부드럽게 잘하세요!!!
83번 버스 차량번호를 모르지만
제가 탔던 버스 정보를 찍어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여수는 제 고향입니다.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는데 재택업무가 가능하여
이년전부터 여수 부모님댁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공기 좋고 아름다운 미향의 도시인데
교통도 무척 편리하고 좋습니다.
저는 죽림에 살고있는데 간혹 버스가
람보르기니처럼~ 너무 박력있게 운전하시고
기사님도 꽤나 터프하신데.
오늘 만난 83번 기사님, 너무 젠틀해서 반했습니다!!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저는 운전면허가 없어 교통법을 잘 모르지만
웅천쪽인데 거기 학교가 있었나봐요.
노란선이 잔뜩 있었어요. 신호대기선을 넘기셨는데
후진으로 선뒤로 차를 이동시키시더라구요.
여기서 한번 놀라구 (당연한 법규일수있지만. 간혹 선을 넘기고도 뒤로 후진하는 버스를 못봤어요. 신호건널목을 침범하는 버스는 많이봤지만- 뭐 그럴수있죠~)
그리고 한국병원 근처에서 어느 할아버지가
벨 누르고 정차하기 전에 일어나셔서 하차 준비를 하셨는데 아주 친절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 꽉 잡으세요.” 라고 하시는거에요.
아니, 아침에 죽림에서 백병원갈 때
탔던 다른 버스에서도 할머니가 정차전에 일어나서
운전기사 아저씨한테 혼나셨거든요.
‘얼마나 빨리 가려고 그러는거냐, 앉아라..’
뭐 맞는 말씀이시지만… 그냥, 타박?없이 앉아주세요. 라고 하시면 좋았을 것을. (다칠까봐 걱정되서 하시는 말씀이라 이해는 합니다.)
여튼, 본론으로 들어와
83번 기사님, 진짜 너무 친절했어요.
탈 때도 인사 받아주시는 몇 안되는 기사님이세요.
승차때 인사 받아줘서 기분 좋구
교통법규 잘 지켜주셔서 기분 좋구
승객 응대도 친절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83번 기사님, 칭찬해주세요!!!
운전도 진짜 부드럽게 잘하세요!!!
83번 버스 차량번호를 모르지만
제가 탔던 버스 정보를 찍어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