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지 건물이 사라지고... 장비가 공사중 입니다. ㅠㅠ
- 날짜
- 2022.05.22
- 조회수
- 236
- 등록자
- 전OO
- 등록자전OO
안녕하십니까? 저는 (구)여수 광무동 640-11번지의 건물에 40년 넘게 살고, 또한 살았던 사람입니다. 광무동 아파트(여수아델리움오션프랑아파트)건립으로 인하여 철거 지역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앞집과 뒷집의 사람들이 다른 곳으로 거주지를 이동하는 등 저의 집 또한 주소지를 두고 다른 곳으로 거주지를 이동하여 살고 있습니다. 이 주일 전 저희 집의 건물이 사라졌습니다. 협조 공문이나, 한통의 전화도 없이 건물이 사라지고..... 사라진 건물 위에 포크레인이 작업을 하고 있썼습니다. 여수 시청 상담원과 통화 후 담당 부서로 전화를 해서 의견을 제시 했지만.... 담당 공무원(남자)은 광무동 현장을 방문 후 통화를 하기로 했지만.. 연락도 없으십니다. 일주일이 또 흘러 갔습니다. 다시 상담원을 통하여 담당자와 통화를 하고 싶었지만.... 출장 중 이라는 여자 분의 말만 듣고 , 오후에 담당자와 통화할 수 있게 전달해 주겠노라고 통화를 종료 하였습니다. 하지만 통화는 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할 지를 몰라서 두 서 없이 글을 올립니다. 빠른 시일 내에 해결이 잘 되었쓰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이 3일 정도 지나서.. 담당 공무원에게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건물주 어머니와 통화를 해서" - 합의를 했다고 하시더군요(세상에_ ㅜㅜ)
어머니와 함께 다른 곳에서 지내고 있는데... 우린 한통의 전화도, 받지 못했습니다.
어찌 된 일일까요? 당장 건물을 다시 원 상태로 복구 해 달라고 어디에 하소연 해야 할까요?
힘없는 우리는 그져 이렇게 가만히 당해야만 할까요?
어떻게 할 지를 몰라서 두 서 없이 글을 올립니다. 빠른 시일 내에 해결이 잘 되었쓰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이 3일 정도 지나서.. 담당 공무원에게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건물주 어머니와 통화를 해서" - 합의를 했다고 하시더군요(세상에_ ㅜㅜ)
어머니와 함께 다른 곳에서 지내고 있는데... 우린 한통의 전화도, 받지 못했습니다.
어찌 된 일일까요? 당장 건물을 다시 원 상태로 복구 해 달라고 어디에 하소연 해야 할까요?
힘없는 우리는 그져 이렇게 가만히 당해야만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