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83번 시내버스 기사의 갑질을 신고합니다
- 날짜
- 2025.03.12
- 조회수
- 163
- 등록자
- 조OO
- 등록자조OO
2025년 3월 11일 오후 5시 이후쯤 여수 문수주공아파트에서 승차하신 저희 어머니는 연세가 80세 가까이 되십니다.
버스카드를 잃어버리셔서 현금 5천원을 버스비로 냈는데, 83번 기사는 인상을 확 구기며 "왜 미리 말하지 않았냐?" 며 역정을 부리더랍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버스에서 내릴때까지 잔돈을 내어주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버스기사들의 난폭운전이야 저도 이미 익숙합니다만 노인을 상대로 갑질을 부리는건 당연한건가요? 운전하는 일이 힘들고 짜증나면 일을 그만두면 됩니다. 과한 친절을 바란것도 아닙니다.
그냥 도덕적으로 당연한 예의만 지켜달라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왜 지기분이 감정이 되어 어찌보면 버스고객이자 승객에게 화를 내고 갑질을 부리나요?
어머니가 덩치가 큰 남자였다면 과연 그랬을까요?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폭력이 만연한 사회라는걸 왜 우리는 일반 버스에서조차 느끼고 살아야 하는 건가요?
저는 다른지역에 사는 사람이지만 어머니가 당한 갑질에 여수에 편견이 생겨 버렸습니다. 기사들 대부분이 깡패출신이 많고 칼만 안들었지 강도나 마찬가지라고요.
여수시는 좀더 많은 관광객 유치와 발전을 위해서라도 꼭 시정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해서 긴글 올립니다.
버스카드를 잃어버리셔서 현금 5천원을 버스비로 냈는데, 83번 기사는 인상을 확 구기며 "왜 미리 말하지 않았냐?" 며 역정을 부리더랍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버스에서 내릴때까지 잔돈을 내어주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버스기사들의 난폭운전이야 저도 이미 익숙합니다만 노인을 상대로 갑질을 부리는건 당연한건가요? 운전하는 일이 힘들고 짜증나면 일을 그만두면 됩니다. 과한 친절을 바란것도 아닙니다.
그냥 도덕적으로 당연한 예의만 지켜달라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왜 지기분이 감정이 되어 어찌보면 버스고객이자 승객에게 화를 내고 갑질을 부리나요?
어머니가 덩치가 큰 남자였다면 과연 그랬을까요?
사회적 약자에 대한 폭력이 만연한 사회라는걸 왜 우리는 일반 버스에서조차 느끼고 살아야 하는 건가요?
저는 다른지역에 사는 사람이지만 어머니가 당한 갑질에 여수에 편견이 생겨 버렸습니다. 기사들 대부분이 깡패출신이 많고 칼만 안들었지 강도나 마찬가지라고요.
여수시는 좀더 많은 관광객 유치와 발전을 위해서라도 꼭 시정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해서 긴글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