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새중앙교회, 저소득가구에 ‘따뜻한 희망상자’ 나눔 실천
- 날짜
- 2026.01.22
- 조회수
- 55
- 담당부서
- 사회복지과
- 연락처
- 061-659-3671
- 동절기 취약계층 100세대에 1천만 원 상당 물품 지원
여수시는 지난 21일, 여수새중앙교회(담임목사 강정민)가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지역 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따뜻한 희망상자’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따뜻한 희망상자’ 100박스로, 라면·컵밥·곰탕·카레·세제 등 총 19종의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내 저소득가구 100세대이며, 후원 물품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대상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정민 담임목사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고, 후원처의 마음을 담아 매서운 겨울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여수시는 지난 21일, 여수새중앙교회(담임목사 강정민)가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지역 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따뜻한 희망상자’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따뜻한 희망상자’ 100박스로, 라면·컵밥·곰탕·카레·세제 등 총 19종의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내 저소득가구 100세대이며, 후원 물품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대상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정민 담임목사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고, 후원처의 마음을 담아 매서운 겨울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