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이클레이(ICLEI) 세계본부와 섬박람회 홍보·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 위해 맞손
- 날짜
- 2025.04.28
- 조회수
- 373
- 담당부서
- 기후생태과
- 연락처
- 061-659-5339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및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 체결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난 24일(현지 시각) 독일 본에 위치한 이클레이–세계지방정부협의회(ICLEI) 세계본부를 방문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최정기 여수시 부시장과 지노 반 베긴 이클레이(ICLEI) 세계본부 사무총장이 서명했으며, 특히, 이클레이(ICLEI) '유누스 아리칸 글로벌 정책총괄국장'까지 참석한 가운데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 확대 ▲섬박람회 홍보 및 지원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를 위한 국제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 세계 125개국 2,500여 개 회원 도시를 보유한 이클레이(ICLEI)의 연결망(네트워크)을 활용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고,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개최를 통한 탄소중립 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국제사회의 신뢰와 지지를 본격적으로 이끌어 낸다는 방침이다.
최정기 부시장은 “섬과 바다 등 블루카본(해양 생태계에 저장되는 탄소)의 중요성을 알렸던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정신을 계승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를 유치함으로써 2050 탄소중립 실현을 향한 여수시의 노력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국제 홍보 및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 전략을 한층 고도화하는 한편, 국제기구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국제적(글로벌) 지속 가능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난 24일(현지 시각) 독일 본에 위치한 이클레이–세계지방정부협의회(ICLEI) 세계본부를 방문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최정기 여수시 부시장과 지노 반 베긴 이클레이(ICLEI) 세계본부 사무총장이 서명했으며, 특히, 이클레이(ICLEI) '유누스 아리칸 글로벌 정책총괄국장'까지 참석한 가운데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 확대 ▲섬박람회 홍보 및 지원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를 위한 국제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 세계 125개국 2,500여 개 회원 도시를 보유한 이클레이(ICLEI)의 연결망(네트워크)을 활용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고,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개최를 통한 탄소중립 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국제사회의 신뢰와 지지를 본격적으로 이끌어 낸다는 방침이다.
최정기 부시장은 “섬과 바다 등 블루카본(해양 생태계에 저장되는 탄소)의 중요성을 알렸던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정신을 계승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를 유치함으로써 2050 탄소중립 실현을 향한 여수시의 노력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국제 홍보 및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 전략을 한층 고도화하는 한편, 국제기구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국제적(글로벌) 지속 가능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